만화세트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1+2 글*그림 뮤세이온

사이즈 190mm X 255mm X 13mm(가로X세로X두께)


 

 

 

 

 

 

초등학생부터 신문사 사장까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생각하며 순종한 1년의 이야기!

찰스 M. 쉘던 목사님의『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현대적으로 다시 그려낸 만화!

어느 날 갑자기 예목교회에 뛰어 들어온 한 남자는 “진정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외치고는 쓰러집니다. 
그의 안타까운 사연과 죽음을 계기로 예목교회의 김하진 목사는 성도들에게 1년 동안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살자는 
서약을 제안합니다. 이 이야기는 찰스 M. 쉘던 목사님의 소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오늘날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새롭게 각색한 책입니다. 
예목교회의 목사님, 신문사 사장, 회사원, 연예인지망생, 대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고민하며 
살았던 1년의 시간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른 이를 섬기는 일에 재능과 물질을 사용하고, 비웃음을 듣더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행동하였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또한 그런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을 따라 살기로 결심하고 그분을 따라 순종할 때, 우리의 삶에는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한 놀라운 변화와 감사가 넘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어떤 결정을 해야 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1권
차례
제 1 화 어느 인쇄공의 죽음
제 2 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제 3 화 진정한 용기
제 4 화 예수님의 말씀을 노래하다
제 5 화 이웃을 사랑하라

 

 

 

 

 

 

2권
차례

제 1 화 사랑의 배움터
제 2 화 희망이 자라는 곳
제 3 화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겨낸 시련
제 4 화 아름다운 동행
제 5 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


저자 소개 
■ 기획총괄 : 뮤세이온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를 뜻합니다. 그리고 알렉산더 대왕이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 세운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이기도 합니다. 또한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담은 뜻이기도 합니다.